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설치와 관련해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는 북구청이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을 강행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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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오늘(6\/5) 오후 2시부터 음식물 처리장 설치업체 관계자들과 기술설명회를 열고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음식물 악취는 기술적으로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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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이 들어설 북구 중산동 주민들은 주민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시설물을 들어설 수 없다며 반대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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