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구의 도로 여건과 대중 교통 문제 등이 동구의 발전을 가로막고 인구 이동을 부추긴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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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송병기 울산시 교통기획단장은 오늘(6\/4) 울산과학대학에서 열린 ‘동구의 교육발전과 교통발전 비전‘이란 심포지엄에서 동구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도로 여건의 개선과 교통 문제 해결이 가장 중요한 선결 과제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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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윤주은 울산과학대학교수는 성인을 위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시행, 실업계와 대학사이의 연계 교육 강화가 동구 교육 발전에 꼭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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