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원단체들의 교육정보시스템 갈등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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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부총리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교총과 한교조는 오는 7일로 예정된 대규모 장외집회를 철회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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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총과 한교조는 오늘(6\/4) 성명을 내고 교육집단간 세력다툼으로 비쳐지는 집회는 유보하고 교육 혼란에 대한 책임을 물어 교육부총리 퇴진운동은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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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각 학교 정보화 담당 교사들도 NEIS 체제를 진행하되 혼선이 되풀이되면 보직사퇴를 하겠다는 입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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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전교조는 오는 10일 울산지부 결의대회와 20일 연가투쟁,학교별 정보인권 공동수업을 실시할 방침이어서 학교와의 마찰이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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