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위한 항공방제 작업이 이달 중순부터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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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소나무 재선충병 매개체인 솔수염 하늘소가 나오는 시기를 맞아,오는 11일부터 25일사이에 모두 3차례에 걸쳐 피해지역인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등 5개 지역과 온양읍 고산리 등 2개 지역 150헥타르에 대해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히고, 인근 양봉,양어,목축 농가에 방제에 따른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대비를 철저히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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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서는 지난 2천년 온산읍 화산리 일원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처음으로 발생해 현재까지 124헥타르의 산림이 피해를 입는 등 점차 확산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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