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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정기관과 시민, 여천천 살리기 나서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6-03 00:00:00 조회수 91

각종 생활하수와 공장폐수로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는 여천천을 살리기 위해 행정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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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청은 하천바닥에 있는 모래나 자갈 등에 기포발생장치를 분사해 뜨는 쓰레기는 제거하고 모래나 자갈은 재활용하는 공법으로 기존 처리공법에 비해 공사비용도 40에서 60% 줄일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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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공법은 서울 중랑천과 석촌호수 등에 이용됐던 신공법으로 오늘 오후 동평교회 앞에서 시험 실시한 뒤 효과가 있을 경우 전체 구간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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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앞서 여천천살리기 시민모임 50여명은 오전 10시부터 신정현대홈타운 앞 하천에서 울산호텔 앞까지 400미터 구간에서 잡초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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