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가 온 흐린 날씨에도 화재가 잇따라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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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동부소방서는 울산 지역에 비가 많이 온 지난달 25일과 26일 아산로의 경찰초소와 음식점과 공중전화 부스 등 3곳에서 잇따라 불이나 소방서 추산 124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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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부소방서는 이에 따라 빗물이 전기 합선 등을 쉽게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외벽의 갈라진 틈이나 누전차단기 등에 빗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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