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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직자와 이른바 사회지도층 인사들 가운데 상당수가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
<\/P>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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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앞으로 이들의 신상을 공개하는 등 불이익을 줄 방침입니다. 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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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최근 공직자와 사회지도층 인사
<\/P>7천900여명을 대상으로 확인한 체납자 530여명의 명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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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체납자 가운데는 울산시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언론인과 각종 위원회 위원 등이 상당수 포함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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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자치 위원을 맡아 지역유지로 행세하고 있는 한모씨의 경우 취득세 등 6천100여만원을 납부하지 않았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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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중심가 금싸라기 땅에 8층짜리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최모씨도 2년째 건물 취득세 5천600만원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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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고액체납자들은 체납 징수 독려에도 불구하고 이리저리 피해다니기 일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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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앞장서 법을 지켜야 할 사회지도층 인사들이
<\/P>오히려 기본적인 납세의무조차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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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울산시는 이달말까지 납부시한을 정해 체납세를 납부하지 않는 공직자와 사회지도층 인사에 대해서는 다음달 중으로 명단을 간접 공개할 방침입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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