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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장 휴직 북구보건소 난감

입력 2003-06-02 00:00:00 조회수 188

오늘(6\/2)부터 신축건물에서 보건업무를 시작한 북구보건소의 보건소장이 2년간 휴직한 것으로 드러나 의료공백이 우려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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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김혜경 북구보건소장은 미국유학을 이유로 어제(6\/1)부터 2년간 휴직에 들어갔으며, 이로 인해 보건소에는 계약직 의사 혼자서 13만 주민들의 보건을 책임지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북구청은 북구보건소장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또 다른 의사찾기에 나섰지만, 개업의사보다 현저히 낮은 보수때문에 지원자가 없어 난감해 하고 있는 상탭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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