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지역에서 열리는 우리나라 축구경기를
<\/P>문수구장에서 전광판을 보며 공동응원하자는
<\/P>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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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주말 일본에서 열린 한일전이 중계됐으나
<\/P>울산시가 문수구장을 개방하지 않는 바람에
<\/P>공동응원이 무산됐으며 오는 8일 우루과이전과
<\/P>11일 아르헨티나전도 개방여부가 결정되지
<\/P>않아 팬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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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한일전의 경우 문수구장 개방을
<\/P>검토했으나 같은 시각 야외무대에서
<\/P>가족음악회가 열리는 등 관리차원에서
<\/P>어려웠다며 앞으로 공동응원을 적극
<\/P>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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