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환위기 이후 5년동안의 외국인 투자가 그이전 보다 더 많은 가운데 울산은 다른 지역에 비해
<\/P>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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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 98년부터 2천년 6월까지 15억달러의 외국인 투자를 유치해 지난 62년부터 외환위기 이전인 97년까지 유치한 10억570만달러보다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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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전국 평균점유율이 2.8%로 오히려 1.8%포인트가 낮아진 것으로 조사돼 울산 선호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
<\/P>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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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외국인 투자를 27개 산업분야로 나눈 결과 울산은 금속과 비료, 석유, 화공등 4개 분야에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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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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