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천10년 완공예정인 부산-울산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을 위한 울산시의 분담액이 천750여억원에 달해 재정난을 가중시킬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체 사업비의 8%를 자체 예산으로 확보해야 하지만,월드컵에 이어 전국체전 준비 등으로 재정수요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사업비 분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도시간 광역교통망이 아닌 국가 기간망 사업으로 전환해 전액 국비로 시행하거나,사업 완료뒤 연차적으로 분담금을 분할납부할 수 있도록 해 줄것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의 울산구간은
<\/P>우선 25억원의 예산으로 이달부터 보상에 들어가 이르면 다음달부터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