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행사로 발돋움한 제 9 회 고래축제가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오늘(5\/30) 저녁 개막식을 열고 사흘간의 축제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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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개막식에서 남구청과 고래축제추진위원회는 국제포경위원회 총회 울산개최를 기원하고
<\/P>시민들의 축제로 거듭날것을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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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번 축제에는 일본 시모노세끼시장 등 일본포경관계자 130여명이 폭우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참석해 우리나라의 iwc총회유치를 지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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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래축제는 오는 일요일까지 사흘간 장생포 해양공원일원에서는 개막행사와 먹거리장터가, 울산대공원에서는 일본북공연과 점토 고래만들기 등 문화행사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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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이번 폭우로 오늘 오후 3시30분 장생포 해양공원에서 열기로 한 고래깃발 퍼레이드 등 고래축제 개장식이 취소되는 등 행사에 차질을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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