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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에 집중된 기업과 대학을 비롯해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을
<\/P>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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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기업 본사와 대학유치를 희망해 온
<\/P>울산시로서는 더없이 좋은 기회로 받아들여집니다.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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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최근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 수립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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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질적인 문제인 수도권 집중현상을 억제하기
<\/P>위해,정부 투자기관이나 연구기관,기업 등의 지방이전을 강력히 추진하기 위해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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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특히 지방자치단체가 수도권에 있는
<\/P>공공기관과 기업,대학 등을 유치할 경우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,지방으로 옮기는 관련 종사자들에게 아파트 특별분양을 비롯해 각종 세제혜택을 주는 방안도 검토중인 것으로
<\/P>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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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정부의 방침은 그동안 기업 본사나 대학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온 울산시로서는
<\/P>절호의 기회로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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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오는 10월까지 지역별로 자체 계획을 수립하도록 한 뒤,국가발전 추진단에서 보완조정과 우선순위 검토 등을 거쳐 최종 계획안을 확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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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그러나 새정부가 추진중인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은 막대한 재원이 소요되는 만큼
<\/P>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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