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통카드 이용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후불제 교통카드가 올해 안에 도입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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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현행 선불제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요금충전소 부족 등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자,카드사와 협의해 신용카드로 버스요금을 낸 뒤 카드 결제일에 맞춰 요금을 지불하는 후불제를 올 하반기중에 도입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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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경우 지난해 9월부터 교통카드제가 도입됐지만 이용률이 아직도 30% 선에 머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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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후불제 교통카드가 도입되더라도, 신용카드 이용이 어려운 학생이나 시민들을 위해 선불제 교통카드와 토큰 판매 등은 현행대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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