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옥민석기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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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향락산업이 새벽까지 불야성을 이루며 성매매 등 불법과 탈법이 난무하고 있지만 단속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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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유흥주점과 모텔이 한 건물에 들어서며 각종 불법이 벌어지고 있지만 지난 3년간 윤락과 퇴폐영업으로 단속된 모텔은 단 한 곳도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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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룸살롱과 단란주점도 올 들어 퇴폐영업 단속실적이 단 한건에 불과할 정도로 사실상 단속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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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단속해야할 행정관청과 경찰이 미온적인 대처로 일관한 것입니다.
<\/P>◀SYN▶ 남구청 관계자
<\/P>(인력이 없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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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단속이 느슨해진 틈을 이용해 향락산업은 빠른 속도로 확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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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주민 (2-3년전에는 거의 없었다..)
<\/P>(cg in)
<\/P>이제는 서울과 부산의 대표적인 구청과 향락산업을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을만큼 위험수위까지 도달했습니다.(cg ou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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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울산의 첫 인상은 산업수도에서 향락도시로 바뀔정도로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.
<\/P>◀INT▶ 정수원
<\/P>(첫인상이 모텔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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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모텔과 유흥주점이 울산의 관문이 역앞에 집중되면서 울산의 이미지도 그만큼 추락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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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의 산업수도로,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국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울산이, 향락도시라는 오명을 뒤집어쓸 위기에 점점 빠져들고 있습니다. mbc 뉴스 옥민석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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