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5\/29) 교통영향심의위원회를 열어 동구 전하동 만세대아파트의 재건축을 위한 지구단위계획을 도로폭 확장과 연결도로망 확보 등의 조건으로 가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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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만세대 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기존 23만여제곱미터 부지에 모두 3개 지구로 나눠 25층 아파트 4천600여 가구가 건립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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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통영향심의위원회는 이밖에
<\/P>울산 종합운동장 신축과 북구 상안동 복합시설 신축 등 4건을 원안대로 가결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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