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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이 올들어 이달까지 선박 수주를 잇따라 성사시켜 벌써 올해 목표치를 초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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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LG유통이 양산에 물류센터를 건립함에 따라 울산 공략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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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소식,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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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유화학운반선 건조 메이커인 현대미포조선이 올들어 대형 수주에 잇따라 성공해 올해 수주목표를 벌써 초과 달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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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은 이달들어 독일 아렌키멜등 모두 5개 선주사로부터 옵션 6척을 포함해 모두 14척을 4억3천만달러에 수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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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올들어 모두 45척를 12억9천만달러에 수주해 올해 목표치인 39척, 11억3천만달러를 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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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LG유통이 최근 양산에 대지2만평, 연면적 5천4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건립함에 따라 울산 공략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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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LG유통은 현재 옥동에 할인점격인 LG마트를 건립할 계획으로 양산물류센터에서 제품을 공급받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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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 인근에 물류센터가 생김에 따라 슈퍼마켓보다 큰 슈퍼마켓이란 뜻의 SSM격인 LG슈퍼마켓도 울산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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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글로벌 채권단이 법정관리를 결의한데 대해 SK주식회사는 다시 한번 재고해줄 것을 희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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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글로벌이 채권단의 결정대로 법정관리에 들어갈 경우 SK㈜도 매출채권과 출자지분 등 3조원대의 손실을 입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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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미 SK글로벌 사태로 금융권의 자금 압박을 받고 있고 대외 신외도가 추락한 상태여서 유무형 손실이 더 가중될 전망입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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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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