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분권운동 울산본부가 전국적인 관심을 끌 만한 과제발굴에 주력하고 있지만 추상적인 내용이 많다는 지적이 제기돼 과제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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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권운동 울산본부에 따르면 정책위원회 회의를 통해 노동분야의 경우 지역노사정 위원회 설치와 지방노동위원회 설치등을 과제로 잠정 확정했고, 환경분야에서는 생태산업공단 조성과 국가공단 특별법 제정등을 놓고 검토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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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노동분야 과제 대부분이 행정조직 개편 문제에 국한돼 있는데다 환경분야의 경우 지나치게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있어 보다 구체적인 세부과제 선정작업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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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방분권 운동 울산본부는 오는 30일 정책위에서 최종 과제를 선정해 다음주초 분야별 과제를 발표할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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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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