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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위가 걸림돌?

입력 2003-05-28 00:00:00 조회수 115

◀ANC▶

 <\/P>울산시 교육위원회가 남산 교육단지 건립논란에 또 다시 휩싸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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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난해 말 교육단지 건립 반대결의를 보류했던 교육위에 대해 시민단체와 남구청이 태도를 분명히 하라며 강력한 항의를 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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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김잠출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교육단지 입지논란이 재연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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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교육위원회가 이와 관련된 추경예산심의를 앞두고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갖자 남구청과 의회가 불쑥 발언권을 요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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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환경보전과 입지타당성 재검토를 전혀하지 않았다며 교육청을 질타한 시민단체,교육위 의장의 입장이 분명하지 않다는 남구청의 설전은 고성까지 오갔습니다.

 <\/P> ◀SYN▶김태근 참여연대사무국장

 <\/P> ◀SYN▶이채익 남구청장

 <\/P>자연녹지 파괴논란으로 1년이나 끌어온 교육단지 건립은 지난해 말 남구와 울산시 도시계획심의위를 통과했습니다.

 <\/P> ◀SYN▶김석기 교육위원

 <\/P> ◀ S\/U ▶

 <\/P>교육단지가 들어설 예정부집니다.교육청은 일부시설을 축소하더라도 산림훼손을 최소화 하겠다는 입장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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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제 예산심의까지 타기관의 간섭을 받고있는 교육위가 이번 회기내 추경심의를 어떻게 끝낼지 주목됩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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