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부고속철도 경주-부산간 노선을 놓고 노선재검토위원회가 가동되고 있는 가운데 검토 결과 기존 노선대로 결정될 경우 당초 계획대로 2008년쯤 전 구간 완공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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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에 따르면 ‘대안 및 기존노선 재검토위원회‘가 오는 6월말까지 활동한 뒤 울산,부산노선에 대해 1차 검토결과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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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관련해 한국 고속철도 건설공단측은 기존 노선대로 결론날 경우 경부고속철이 당초계획대로 오는 2008년 개통되지만 새로운 대안노선으로 결정될 경우 개통이 8년정도 지연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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