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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들의 난상토론

입력 2003-05-27 00:00:00 조회수 148

◀ANC▶

 <\/P>초등학교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문제와 갈등해결을 위한 난상토론을 벌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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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교사들은 세대간 갈등이나 문화차이를 대화를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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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김잠출기자가 보도합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(싱크깔고) 2월 학사일정을 앞당기자는 의견에 다른 지방과의 균형을 주장하는 장학사의 답변에 시행중인 지역도 있다며 재반론에 나서기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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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같은 학교서도 잘 모이지 않던 초등학교 교사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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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20대 초임에서 50대 후반까지 교사들은 난상토론을 통해 세대간 갈등과 문화차이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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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가장 큰 화제는 역시 교내 차 접대문제.

 <\/P>50대 남자교사는 젊은 교사에게 말걸기가 두렵다고 고충을 털어놓습니다.

 <\/P> ◀INT▶이재오 연암초

 <\/P>이에대해 3년차 여교사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.

 <\/P> ◀INT▶여교사

 <\/P>교단의 여성화 속에 소수인 남자교사는 자신이 차심부름을 맡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.

 <\/P>◀INT▶ 남교사(20대)

 <\/P>학교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항상 존댓말을 사용한다는 원로교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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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선배들의 경력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존중한다는 젊은 교사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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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평교사로 정년을 맞고 싶다는 50대 교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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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세시간에 걸친 토론에서 교사들은 갈등이나 분열이란 말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았습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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