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라크전 이후 전세계적으로 발생하는 테러에 대비해 민관군 합동으로 울산역 인근에서 대테러 훈련이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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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랑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대테러 훈련에는 남구청과 소방서, 병원 등 민관군이 함께 참여해 독가스 발견에서 대피훈련, 테러진압부대의 테러진압과 환자 후송 등이 유기적이고 신속하게 벌어지는가를 점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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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랑훈련은 오는 30일까지 울산전지역에서 벌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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