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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당권경쟁 주자들의 울산공략이
<\/P>이번주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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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 남구의 분구가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
<\/P>출마 예상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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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풍향계 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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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당권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
<\/P>당권주자 가운데는 처음으로 김덕룡 의원이
<\/P>오는 28일 울산공략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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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덕룡 의원은 이날 오후 로얄에식장에서
<\/P>주요 당직자와 당원등 대의원들과의 대화의
<\/P>시간을 갖고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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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이번 주말쯤에는 서청원 의원과 강재섭
<\/P>의원이 울산을 찾아 지역 대의원들을 상대로
<\/P>자신의 소신을 밝힐 계획인 것으로
<\/P>전해졌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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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총선 인구기준이 선거구당 최대
<\/P>33만으로 제한돼 인구 34만의 울산 남구의
<\/P>분구가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 출마 예상자들의물밑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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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의 경우 김기현 변호사가 공개적으로
<\/P>남구 을 공천에 도전장을 던졌고 이채익 남구
<\/P>청장과 심규화 시의원,그리고 민주노동당의
<\/P>윤인섭 변호사등도 물밑작업을 계속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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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최근 한나라당 지역대표로 확정된 최병국 의원은 젊고 유능한 인재를 많이 확보
<\/P>해야 한다고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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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초 오는 27일로 예정됐던 울산 정치개혁
<\/P>추진위원회 발족식이 다음달 4일로 연기됐습
<\/P>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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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정개추 위원장으로 내정된 송철호
<\/P>변호사는 신기남,김원기,천정배 의원등 민주당 개혁진영 인사들의 일정때문에 발족식을 연기
<\/P>했다며 정동영 의원은 발족식때 불참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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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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