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청이 교육단지시설 입지결정에 따른 예산 재신청을 교육위원회에 상정하자 시민단체들이 교육위의 거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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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환경련 등 남산살리기 대책위원회는 오늘(5\/26) 울산시교육위원회 김장배 의장 면담을 요청하고 교육위가 지난 4월 남산 입지불가를 확인했는데도 똑같은 안을 재상정한 것은 교육위를 무시한 것이라며 단호한 대처를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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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책위는 또 교육위원회는 교육단지 추경예산 승인에 앞서 입지선정 타당성 검토를 요구한 후 예산심의를 해야한다고 지적하고 오는 28일
<\/P>회원등 20여명이 교육위원회 방청과 남산보전 결의 촉구대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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