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 울산지역 4개 경찰서 산하 50개 파출소 체제가 다음달부터 15개 거점파출소로 확대 개편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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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다운과 우정이 태화파출소로,
<\/P>성남,북정,복산,옥교가 학성파출소 관할로,
<\/P>야음,신선,선암,장생포가 야음1파출소 관할에 들어가는등 울산지역 50개 파출소가
<\/P>15개 중심 파출소 관할로 사실상 흡수돼
<\/P>현장 대응 능력과 공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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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15개 거점 파출소에는 순찰차를 최대 5대
<\/P>보유하고 상시가동 인원도 10여명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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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경찰청은 관할하에 있는 나머지 파출소들은
<\/P>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민원상담 경찰관 1명이
<\/P>상주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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