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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마가 코 앞인데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5-26 00:00:00 조회수 154

◀ANC▶

 <\/P>최근 장마 같은 비 때문에 울산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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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대형공사장 인근 주택들 피해가 커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.

 <\/P>

 <\/P>옥민석 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중구 반구동의 한 주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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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인근의 대형 아파트 공사때문에 집 전체에 손이 들어갈 정도로 크게 틈이 벌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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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벌어진 틈 사이로 빗물이 줄줄 흘러 방 전체를 뒤덮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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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전재기 (피해자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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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반이 침하된 곳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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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대형 아파트 공사장의 옹벽공사로 흙이 쓸려내려가, 깊은 곳은 1미터가량 지반이 내려앉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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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YN▶ 손용재 (내려앉았다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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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의 대형 아파트 공사현장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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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주군에서는 짓다만 공장부지때문에 물이 역류해 인근 논이 물바다가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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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때문에 어린모가 물속에서 죽어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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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YN▶ 서정협 (농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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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밖에 동구에서는 도로 옆 비탈이 무너져 내리는등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이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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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보다 철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.

 <\/P>mbc 뉴스 옥민석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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