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5\/26) 오전 8시 20분쯤 북구 염포동 아산로에서 방어진에서 명촌교 방면으로 차를 몰던 40살 김모씨가 급정거한 앞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뒤따라 오던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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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출근길 아산로가 30분간 심한 정체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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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김씨가 몰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는 바람에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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