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청이 위조상품 신고센터를 설치해
<\/P>유명상표를 몰래 사용하는 행위를 근절하는 등 소비자 보호에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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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위조상품의 유통이 소비자들을 혼란스럽게 할 뿐 아니라, 유명상표의 브랜드 가치를 흐리게 만드는 부작용이 있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달 위조상품 신고센터를 설치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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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, 북구청은 위조상품 신고센터를 중심으로 재래시장과 대형 할인점 등에서 가짜 상품 단속을 활발히 벌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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