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아지 가격 상승세가 성우 가격 오름세 보다
<\/P>크게 앞지르며 축산 농가들이 입식을 기피하는
<\/P>등 새로운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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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가축시장에서 어제(5\/22) 거래된 생후
<\/P>5개월 된 암 송아지 한마리는 340만원선으로
<\/P>5일전 보다 10만원,전달보다 30만원 가까이
<\/P>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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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1년 전 210만원대 가격 보다는
<\/P>130만원이나 오른것으로 1년 동안 500kg짜리
<\/P>암소 큰소 가격이 110만원 오른 것보다 더 높은
<\/P>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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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암 송아지 가격이 1년새 30%이상
<\/P>급증하자 울주군 지역 축산농가들은 입식을
<\/P>포기하는 사태까지 빚어지는 등 송아지 값
<\/P>상승이 한우사육 기반까지 흔들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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