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 보안과는 오늘(5\/23)
<\/P>러시아여성들에게 윤락을 알선한 혐의로
<\/P>중구 학산동 29살 최모씨와 러시아여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상대남자에 대해서는 불구속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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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전화방을 통해
<\/P>남자로부터 전화가 오면 러시아여성들을
<\/P>소개해주고 윤락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
<\/P>러시아여성들은 관광비자로 입국한 뒤
<\/P>불법체류중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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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울산지역 유흥가에 200여명의 외국인여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
<\/P>위법사실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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