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(5.22) 밤 9시쯤 동구 방어동 모사우나에서 54살 박모씨가 탈의실에 쓰려져 숨져 있는 것을 41살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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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박씨의 유족들을 상대로 박씨에게 지병이 있었는지의 여부 등을 묻는 등 정확한 사망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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