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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양화가 최희씨가 12번째 개인전을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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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작가 서현우씨가 미스테리 장편소설을 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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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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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로화가 최희씨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현대아트 갤러리에서 회고전을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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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머니와 아이, 양을 즐겨 그리는 그의 작품에는 평화로움과 편안함, 유년시절의 그리움이 묻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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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작가 서현우씨가 도서출판 창해에서
<\/P>장편소설 "배후"를 출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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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"배후"는 16년전 일어난 KAL기 폭파사건이
<\/P>안기부의 조작이었다는 가상을 바탕으로 이 음모를 밝혀줄 사나이와 그를 제거하려는 거대한 조직과의 전쟁을 그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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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공무원이자 시인인 백성득씨가 시집
<\/P>"고양이 담을 넘다"를 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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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씨는 이 시집에서 일상 생활속의 느낌 가운데 시간과 죽음, 고독과 위선, 존재와 정체성 등을 담은 48편을 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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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0년이 넘는 긴 역사를 자랑하는 울산공고 악대부가 오늘(5\/23) 오후 7시 울산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정기연주회를 갖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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