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들이 봉급의 끝전을 모아 불우이웃 돕기에 나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전국공무원노조 울산시지부는 이달부터 자신들이 받는 봉급에서 천원 미만의 끝전을 모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기로 하고,
<\/P>5월분 봉급에서 처음으로 50만원을 모금해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전달했습니다.
<\/P>
<\/P>공무원 노조는 현재는 880여명의 공무원이
<\/P>끝전모금운동에 참여하고 있지만,점차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어 성금모금액도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