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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직사회 혼란 우려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5-21 00:00:00 조회수 186

◀ANC▶

 <\/P>전교조에 이어 울산지역 공무원 노조도

 <\/P>정부의 제한적인 공무원노조 입법안에 반발해 내일(5\/22)부터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들어가기로 하는 등 공직사회 전체가

 <\/P>술렁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같은 공무원들의 집단행동 움직임에 대해

 <\/P>울산시도 강경 대응할 방침이어서 물리적인 충돌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. 한동우 기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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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화물연대 파업사태의 후유증이 채 가시기도 전에,이번에는 공직사회가 또 한차례 대립과 갈등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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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공무원노동조합 울산지역본부는 오늘(5\/21)

 <\/P>기자회견을 갖고,내일과 모래 이틀동안 예정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강행한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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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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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공무원노조 울산본부는 7개 지부 사무실에 이미 투표함 설치를 마쳤으며 전체 조합원 3천여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한 뒤,

 <\/P>오는 26일로 예정된 전국 중앙위원회 결정에 따라 다음달 초 집단연가 투쟁 등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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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앞서 공무원 노조는 공직사회 개혁과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모두 9개항으로 된 특별단체교섭 요구서를 울산시에 제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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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울산시는 이같은 공무원들의 행동을 모두 불법으로 규정하고,집단행동 참가자에 대해서는 징계조치를 하는 등 단호히 대처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이에앞서 교육행정정보시스템 폐기를 주장하며 지난 19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시킨 전교조도 이달 말 집단 연가투쟁을 예고해둔 상태여서 자칫 공무원 사회전체가 큰 혼란에 휩싸일 우려마저 낳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(S\/U)정부의 강경대응 방침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노조와 전교조가 연가투쟁 등의 집단행동을 강행할 태세여서 물리적인 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(MBC NEWS-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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