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스 여파로 중국과의 신규 수출입 상담과
<\/P>투자 상담이 뚝 끊긴 가운데 이 여파가 최소한 오는 9월까지 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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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중국교류협력지원실은 지난 4월 이후 중국과는 기존 수출입 거래선만 유지되고 있고
<\/P>중국에서 열리는 해외박람회에도 기업들이
<\/P>큰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는 등 중국과의
<\/P>접촉을 꺼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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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중국 정부가 사스로 타격을 입은 중국내 여행, 항공, 음식업등 관광업계에 대해
<\/P>오는 9월까지 세금 면제를 결정한 것으로 미뤄
<\/P>울산 기업에도 그 여파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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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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