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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스 여파 최소 9월까지 갈 듯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5-21 00:00:00 조회수 71

사스 여파로 중국과의 신규 수출입 상담과

 <\/P>투자 상담이 뚝 끊긴 가운데 이 여파가 최소한 오는 9월까지 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 중국교류협력지원실은 지난 4월 이후 중국과는 기존 수출입 거래선만 유지되고 있고

 <\/P>중국에서 열리는 해외박람회에도 기업들이

 <\/P>큰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는 등 중국과의

 <\/P>접촉을 꺼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중국 정부가 사스로 타격을 입은 중국내 여행, 항공, 음식업등 관광업계에 대해

 <\/P>오는 9월까지 세금 면제를 결정한 것으로 미뤄

 <\/P>울산 기업에도 그 여파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
 <\/P>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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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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