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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건사고

입력 2003-05-21 00:00:00 조회수 79

◀ANC▶

 <\/P>도시가스 배관작업을 하던중 상수도관이 파열돼 남구 옥동과 신정동 일부지역에서 단수사태가 벌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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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아파트 공사현장 인부 숙소에서도 불이나 기숙사를 모두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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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밤사이 사건사고를 전재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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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흘러넘친 수돗물로 문수로가 물바다가 됐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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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포크레인을 동원해 솟아오르는 물줄기를 애써 막아보지만, 소용이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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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때아닌 물난리는 경동도시가스에서 도시가스 배관 공사를 하던 중 중장비가 450미리 상수도관을 건드리면서 일어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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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YN▶목격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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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상수도 사업본부는 새벽 1시부터 일대에 물공급을 중단하고 밤사이 보수작업을 벌여 아침 8시부터 수돗물 공급에 나설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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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때아닌 물난리로 오늘 하루 남구 옥동과 신정동의 고지대에선 물공급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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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어젯 밤 11시 10분쯤 남구 야음동 쌍용스윗닷홈 아파트 공사현장의 근로자 숙소에서 불이나, 조립식 건물을 모두 태우고 2천3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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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인부 20여명이 잠을 자고 있었지만,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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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YN▶목격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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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2층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의 따라 보일러 과열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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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C NEWS 전재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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