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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즘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눈동자 주위에 염증이 생기는 결막염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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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결막염은 특히 전염성이 강해 한 사람이 걸리면 가족 모두에게 쉽게 전염될 수 있어 철저한 위행 관리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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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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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과를 찾은 30대 이 환자는 며칠 전부터 눈에 이상한 증상이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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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눈꼽이 자주 끼면서 가려움증이 급증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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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덕기(결막염 환자)
<\/P>"가렵고 붉어지고,, 7일 전부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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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환자는 눈동자 주위에 염증이 생기는 결막염에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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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져 결막염 바이러스가 활동하기에 좋은 환경이 조성되면서 병원을 찾는 환자도 부쩍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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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홍해진 전문의(신세계안과)
<\/P>"각막염으로 심해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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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결막염에 한 번 걸리면 보통 2주일은 병원을 오가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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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결막염은 치료가 끝나더라도 3,4일 정도는 바이러스가 더 활동할 수 있어 다른 사람에게도 옮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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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결막염이 의심된다고 해서 임의로 안약을 사용하면 더 큰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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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손경호 전문의(명안과의원)
<\/P>"안약 스테로이드 성분,녹내장까지 일으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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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한 사람이 걸리면 가족 전체에 쉽게 전염되기 때문에 수건을 삶아 빨아 사용하는 등의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전문의들은 조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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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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