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원권 위조지폐 15장이 발견됐으나 경찰이
<\/P>수사보안상을 이유로 닷새동안 이 사실을
<\/P>은폐한 것으로 드러나 시민들의 추가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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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지난 15일 새벽 19살 이모양이 중구 다운동에서 내리면서 택시기사에게 지불한 5만원이 모두 위조지폐로 판명됐으며 이 여대생은 30대 남자로부터 성관계댓가로 모두 15장의 위조지폐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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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그러나 사건발생 닷새동안 이 사실을
<\/P>수사보안상이유로 숨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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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발견된 만원권 위조지폐 일련번호는
<\/P>1495129바사차와 3905230나차사 등으로
<\/P>모두 컴퓨터 스캐너를 이용해 복사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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