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공단 특별법 제정과 지역 전략산업
<\/P>육성등을 골자로 하는 울산지역 분권과제가 오는 30일 최종 확정됩니다.
<\/P>
<\/P>지방분권운동 울산본부는
<\/P>오늘(5\/19)낮 3차 상임운영위원회를 열고
<\/P>분과별로 제출된 울산지역 과제에 대한
<\/P>검토후 오는 30일 정책위원회 워크 숍을 거쳐
<\/P>최종 확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지금까지 잠정 확정된 지역 분권과제로는
<\/P>환경분야의 생태사업공단 조성과 국가공단 특별법 제정과 산업경제 분야의 오토밸리 조성,그리고 노동분야의 울산지방 노동위원회 설치등입니다.
<\/P>
<\/P>지방분권 운동 울산본부는 기초 자치단체의 분권운동 참여를 위해 울산본부내에 기초단체 특별위원회 형식의 기구를 구성해 최대한 협력하는 한편 오는 6월부터 민방위 교육시간을 활용해 지방분권에 대한 시민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