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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기물소각시설 운영권 경쟁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5-20 00:00:00 조회수 124

오는 7월말로 위탁운영 기간이 끝나는

 <\/P>남구 성암폐기물 소각시설의 운영권을 두고

 <\/P>2개 업체가 막판까지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오늘(5\/20)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

 <\/P>성암폐기물소각시설 수탁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열고, 기존 운영업체인 한라산업개발과 삼성중공업 등 2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능력평가 등의 심사를 벌였으며,

 <\/P>이를 토대로 다음달 초까지 업체 선정을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가 연간 4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성암폐기물 소각시설은 하루 370여톤의 각종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으며, 이번에 수탁업체가

 <\/P>새로 선정되면 한달간의 시험운영을 거쳐 오는 8월부터 3년간 시설을 맡아 관리하게 됩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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