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격적인 여름 행락철을 앞두고 간절곶 주변
<\/P>불법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가
<\/P>실시됩니다.
<\/P>
<\/P>울주군은 오는 23일까지 1단계로 불법시설물에
<\/P>대해 철거 계도를 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
<\/P>다음달 9일까지 고발과 강제철거 등의 행정
<\/P>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.
<\/P>
<\/P>울주군은 그러나 불법 영업주 대부분이 대송
<\/P>어촌계원인데다 이 지역이 개발제한구역에서
<\/P>자연녹지로 변경돼 단속에 어려움이 있을
<\/P>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울주군은 지난 93년부터 지난 2천1년까지
<\/P>6차례 강제철거를 실시했으나 해마다
<\/P>불법설치와 강제철거가 반복되는 고질적
<\/P>문제가 발생돼 오고 있습니다.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