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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년만에 패권탈환

입력 2003-05-19 00:00:00 조회수 78

◀ANC▶

 <\/P>INI스틸이 울산에서 막을 내린 여왕기 여자축구 결승에서 신생팀 대교를 2대1로 물리치고

 <\/P>3년만에 대회패권을 탈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실업최강 INI스틸이 3년만에 5월의 여왕에 등극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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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팽팽하던 균형은 전반 17분 INI스틸 이지은의

 <\/P>패스를 받은 김유진의 골이 터지면서 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김유진은 4분 뒤 간단하게 한골을 더 보태

 <\/P>오늘 승리의 주역이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유진 INI스틸

 <\/P>

 <\/P>신생팀 대교는 성현아가 추격골을 뽑아냈지만

 <\/P>INI스틸의 끈끈한 수비와 조직력에 막혀

 <\/P>우승문턱에서 좌절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최근 숭민에 이어 전남과학대학등의 잇따른 팀해체로 대학일반부에 6개팀만이 참가하는 등 여자축구 위축으로 대표팀전력에도

 <\/P>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안종관 감독 INI스틸

 <\/P>

 <\/P>한편 이번 대회 여고부에서는 위례정보고가 2년연속 우승했으며 여중부는 설봉중이 현대청운중에 역전승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우리 여자선수들은 이제 월드컵 티켓이 걸린

 <\/P>다음달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대비하게 됩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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