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5\/19) 열릴 예정이었던 "고속철도 대안노선과 기존노선 재검토위원회" 첫 회의가 부산지역 시민단체의 반발로 무산됐습니다.
<\/P>
<\/P>고속철도 노선 재검토위원회는 오늘 오후 부산시청에서 첫 회의를 열 예정이었지만 부산지역 시민.종교대책위가 건설교통부의 전문위원 선정에 문제가 있다고 반발하면서 회의 자체가 무기 연기됐습니다.
<\/P>
<\/P>이번 재검토위원회의 울산위원으로는,전문위원 으로 최기룡 울산대 교수가, 정책위원으로는 이수석 울산시 건설교통국장으로 결정됐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이상욱 sulee@usmbc.co.kr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