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악한 울산지역의 의료수준 향상을
<\/P>위한 울산 국립병원 설립이 본격 추진될
<\/P>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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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은 최근 국회 윤두환
<\/P>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지방거점 국립병원을
<\/P>울산에 설립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중이며
<\/P>300병상 규모의 국립병원 설립을 위해 관련예산 660억원을 기획예산처에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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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윤두환 의원은 울산 국립병원 설립이 확정될 때 까지 관련 법령개정은 물론
<\/P>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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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의 1병상당 인구수는 189명,의료인 1인당 인구수도 776명에 달해 전국 최하위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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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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