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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~언양 확장공사 지연

최익선 기자 입력 2005-05-02 00:00:00 조회수 86

◀ANC▶

 <\/P>경부고속도로에 진입했다가

 <\/P>극심한 체증으로 묶여 낭패를 본 경험-

 <\/P>누구나 겪어봤을 겁니다.

 <\/P>

 <\/P>한계를 넘어선 교통량에다 확장공사 때문인데

 <\/P>완공시기는 조금 늦어 집니다.

 <\/P>김재철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수출입 물량이 집중되고

 <\/P>양산과 울산지역 공단 입주업체의 물류처리로

 <\/P>이미 포화상태를 넘어선 경부고속도로,

 <\/P>

 <\/P>작은 사고에도 굼뱅이 흐름은 몇시간씩

 <\/P>이어지면서 고속도로 기능을 상실합니다.

 <\/P>

 <\/P>이같은 만성적인 지정체 해소를 위해

 <\/P>2001년말부터 확장공사에 들어간

 <\/P>부산-언양간 37Km구간에 막바지 공사가

 <\/P>한창입니다.

 <\/P>-공사부장-

 <\/P>"하루 적정량을 40% 초과했다.

 <\/P>완공되면 물류비 천100억원 절감기대."

 <\/P>

 <\/P>양산 인터체인지 건설로 예정보다 3개월 늦은

 <\/P>올연말 완공될 부산-언양구간은

 <\/P>6차선 확장과 함께 진입로 3개를 이전하거나

 <\/P>신설하는 공사도 펼쳐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양산IC와 통도사IC는 윗쪽으로 옮기고

 <\/P>고속버스 터미널이 들어선 노포동에는

 <\/P>새 IC가 조성중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확장구간의 노면은

 <\/P>모두 시멘트 콘크리트로 시공됩니다.

 <\/P>-공사감독-

 <\/P>"대형차가 1\/3을 넘기 때문에 도로유지관리비와 경제성등을 고려해 시멘트공법 도입"

 <\/P>

 <\/P>언양구간의 비상활주로도 완공과 함께

 <\/P>군사시설에서 제외됩니다.

 <\/P>-김재철-

 <\/P>"드디어 올연말이면 6차선으로 시원하게 뚫려

 <\/P>막힘없는 물류흐름 기대된다."

 <\/P>MBC뉴스 김재철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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