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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사협상을 요구하며 SK울산공장 정유탑 농성에 들어간 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이 아직 농성을 풀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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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건사고를 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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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울산공장 정유탑을 점검한
<\/P>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이
<\/P>이틀째 농성을 풀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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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탑 주위에는 안전그물망이 설치된 채,
<\/P>경찰병력 1개중대와 SK 자체소방대는
<\/P>혹시나 있을 안전사고에 대비해
<\/P>밤새 비상경계근무를 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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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새벽 5시30분부터는
<\/P>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이,
<\/P>비노조원들의 출근을 막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,
<\/P>경찰병력 3개 중대가 추가 투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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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시각 현재, 경찰은 사측의 파워크레인을
<\/P>동원해 안전망을 정유탑 바로 밑까지
<\/P>더 끌어올려 안전을 확보하고 있으며,
<\/P>이 작업이 끝나는 오후부터는
<\/P>본격적인 진압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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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건설플랜트측은,
<\/P>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인해 불상사가 발생할
<\/P>경우, 강경한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밝혀
<\/P>물리적 충돌 등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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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5\/2)
<\/P>자기 친구와 싸운 후배를 흉기로 찌른
<\/P>대학교 휴학생 19살 이모씨에 대해
<\/P>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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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10일
<\/P>동구 화정동에서 자기 친구 김모씨와 싸우는
<\/P>고등학생 18살 이모군이 괘심하다는 이유로
<\/P>폭력을 휘둘려 실명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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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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