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사건사고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5-02 00:00:00 조회수 86

◀ANC▶

 <\/P>노사협상을 요구하며 SK울산공장 정유탑 농성에 들어간 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이 아직 농성을 풀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사건사고를 유영재 기자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SK울산공장 정유탑을 점검한

 <\/P>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이

 <\/P>이틀째 농성을 풀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탑 주위에는 안전그물망이 설치된 채,

 <\/P>경찰병력 1개중대와 SK 자체소방대는

 <\/P>혹시나 있을 안전사고에 대비해

 <\/P>밤새 비상경계근무를 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새벽 5시30분부터는

 <\/P>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이,

 <\/P>비노조원들의 출근을 막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,

 <\/P>경찰병력 3개 중대가 추가 투입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시각 현재, 경찰은 사측의 파워크레인을

 <\/P>동원해 안전망을 정유탑 바로 밑까지

 <\/P>더 끌어올려 안전을 확보하고 있으며,

 <\/P>이 작업이 끝나는 오후부터는

 <\/P>본격적인 진압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대해 건설플랜트측은,

 <\/P>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인해 불상사가 발생할

 <\/P>경우, 강경한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밝혀

 <\/P>물리적 충돌 등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5\/2)

 <\/P>자기 친구와 싸운 후배를 흉기로 찌른

 <\/P>대학교 휴학생 19살 이모씨에 대해

 <\/P>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10일

 <\/P>동구 화정동에서 자기 친구 김모씨와 싸우는

 <\/P>고등학생 18살 이모군이 괘심하다는 이유로

 <\/P>폭력을 휘둘려 실명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유영재
유영재 plus@usmbc.co.kr
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