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과
<\/P>지역 기업체 노조원들이 축구 경기로 국경을 넘어선 동료애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됩니다.
<\/P>
<\/P>북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오는 29일 북구 농소운동장에서 내.외국인 노동자들간 교류를 넓히기 위해 `이주노동자와 함께 하는
<\/P>축구시합‘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.
<\/P>
<\/P>이날 대회에는 방글라데시 등 동남아시아에서 울산지역 기업체에 산업연수생으로 온 외국인 100여명과 지역 기업체 노조원 등 내국인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.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