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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(5\/1)부터 오존 경보제 (4\/30용)

최익선 기자 입력 2005-04-30 00:00:00 조회수 42

◀ANC▶

 <\/P>여름철 무더위가 찾아오게 되면 도심지와

 <\/P>공단지역의 대기중 오존 농도가 때때로 건강을

 <\/P>해칠 만큼 상승하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오존 농도 상승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오존 경보제가 내일(5\/1)부터 실시됩니다.

 <\/P>

 <\/P>유영재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지역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 불볕 더위를 기록했던 지난해 8월 7일,

 <\/P>

 <\/P>이날 울산지역에서는 자동차와 공장 등에서

 <\/P>배출된 질소산화물이 따가운 햇볕에 반응하면서 오존의 농도가 0.128피피엠까지 올라가 오존

 <\/P>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같은 오존 주위보는 지난 99년 울산지역에 오존 경보제가 도입된 이후 매년 증가 추세를 보여 지난해에는 7차례나 발령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올 여름은 예년보다 훨씬 무더울 것으로

 <\/P>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내일(7\/1)부터 9월

 <\/P>말까지 울산지역에 오존 경보제가 실시됩니다.

 <\/P>

 <\/P>오존 주의보가 내려지게 되면 실외활동을

 <\/P>자제해야 되고 ,오존 경보 상황에서는 실외

 <\/P>활동이 제한되며,오존 중대 경보로 상황이

 <\/P>악화되면 실외 활동이 금지됩니다.

 <\/P>

 <\/P>오존 농도가 높은 상태에서 실외 활동을

 <\/P>계속하게 되면 노약자 등의 경우 호흡기

 <\/P>질환 등의 피해를 입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오존 경보제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올라간

 <\/P>오존 농도를 낮추기 위해 단계별도 자동차

 <\/P>운행이 제한되고 공장도 연료 사용량 감축에

 <\/P>이어 조업 단축 조치가 내려지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오존 경보 발령은 방송 자막과 동사무소

 <\/P>확성기, 휴대전화 메세지,관공서 팩스 등을

 <\/P>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됩니다.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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