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격렬시위 플랜트노조 간부등 5명 영장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4-30 00:00:00 조회수 27

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8일 공업탑 로터리에서 쇠파이프 등으로 격렬한 시위를 벌인 혐의로

 <\/P>건설플랜트노조 대의원 43살 김모씨 등

 <\/P>조합원 29명을 연행해 이 가운데 5명에 대해

 <\/P>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4명을 입건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또 당일 집회시위의 채증 자료 등을

 <\/P>통해 집시법 위반과 폭력 혐의가 드러나는

 <\/P>조합원에 대해서는 향후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서기로 하는 등 불법 집회시위자를

 <\/P>끝까지 추적해 법에 따라 처벌할 방침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은 지난 28일 오후 5시쯤 공업탑 로터리

 <\/P>입구 편도 4차선 도로와 로터리 내부도로를

 <\/P>모두 점거하고 쇠파이프와 각목 등으로

 <\/P>격렬하게 시위를 벌였습니다.@@@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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