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울산지역에서도
<\/P>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다양한
<\/P>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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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청소년의 달인 다음달
<\/P>한달동안 영상제와 공업탑 가요제,역사 체험,
<\/P>농촌 노력 봉사 등 총 78건의 청소년 관련
<\/P>행사가 마련돼 청소년과 지도자, 학부모 등
<\/P>2만8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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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야별로는 체육 수련 활동이 17건으로 가장
<\/P>많고, 다음으로 문화.예술축제 10건, 문화유적
<\/P>탐방 6건, 연구.토론.발표회 3건 등의 순을
<\/P>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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